| 652LFB-ST |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솔리드 팁 장착 베이트피네스 로드의 완성형. 완급이 뚜렷한 테이퍼 설계로 유연성을 가진 팁부와 확실한 파워를 지닌 버트를 절묘하게 융합해, 필드와 시즌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는 올라운더 베이트피네스 로드. 노싱커, 네코리그, 지그헤드 와키리그, 스몰 러버지그, 라이트 다운샷 리그는 물론 소형 미노우와 섀드 등의 하드베이트에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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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파워의 팁과 ML 파워의 버트가 융합되어 하드베이트부터 소프트베이트 전반의 라이트 리그까지 커버하는 올라운더 파워계 베이트피네스 로드. 5~6인치 클래스의 네코리그부터 커버 네코리그, 커버용 스몰 러버지그, 3/16온스급 라이트 프리리그는 물론 스몰 사이즈 섀드·미노우 게임까지, 근거리~중거리 공략에서의 활용성은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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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가 심한 필드에서 보다 섬세한 어프로치와 보다 작은 실루엣의 루어로 공략하는 전략에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 2피스로 느껴지지 않는 고탄성의 SVF nanoplus 블랭크는 벨리에서 버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용 설계로, 특유의 자극적인 감도와 탄력을 증폭했다. 노싱커 리그, 네코리그, 스몰 러버지그 등의 라이트 리그부터 헤비 다운샷 리그, 라이트 텍사스, 경량 프리리그는 물론 스피너베이트, 버즈베이트 등 와이어베이트, 바이브레이션·섀드·미노우 등의 하드베이트 게임까지 다양한 전략에서 활약하는 멀티 테이퍼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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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MHFB |
진정한 [바텀 스탠다드 로드]. 미세하게 톤 다운시킨 팁은 바닥 지형을 확실하게 파악하게 하고, 행오프 시 과격한 루어의 움직임을 억제해 프레셔가 심한 대상어를 차분하게 유혹한다. 프리리그부터 라이트 텍사스, 라이트 러버지그는 물론 리더리스 다운샷, 헤비 다운샷, 노싱커까지 다양한 필드 상황과 조건에 맞게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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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KING VIPER의 다양한 리그 소화 능력을 계승해, 진정한 도보낚시 원태클 ‘끝판왕’을 목표로 튠업. 3/8온스급 프리리그부터 커버 러버지그, 헤비 다운샷 등의 소프트 계열 리그는 물론 스피너베이트, 채터베이트를 공격적으로 커버한다. 또한 PE 라인을 사용하는 커버 프로깅과 빅 사이즈 탑워터인 크롤러베이트, 펜슬베이트는 물론 하드/소프트 스윔베이트, 2온스 이상의 빅베이트까지 소화. 레코드 사이즈를 노리는 ‘빅 시즌’에 폭넓게 활약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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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2MRFB |
절묘하게 세팅된 테이퍼로 조작성, 회피 능력, 비거리 등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6피트 10인치의 이상적인 길이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프리리그 미디움 로드]. 경량 프리리그부터 헤비 다운샷, 롱 사이즈 네코리그 등 바텀계 로드로서의 뛰어난 감도와 조작성은 물론 스피너베이트, 채터베이트, 버즈베이트 등 와이어베이트 계열과 크랭크베이트, 바이브레이션 등 하드베이트 게임에서의 만족감도 최상. 또한 슬랙 라인을 생성시키며 운영하는 탑워터 플러그, 저크베이트에서의 활약은 타의 추종을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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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그 미디움헤비 로드]라고 단언할 수 있는 테이퍼로 설정된 고탄성·고감도 블랭크는 비거리와 정확도가 뛰어난 캐스팅으로 중·장거리 바텀 공략에 최적이다. 수중 스트럭처를 공략하는 풋볼지그, 플렉시블 지그는 물론 텍사스 리그, 캐롤라이나 리그도 압권. 다이와 특유의 멀티 테이퍼 설정으로 빅 사이즈 스피너베이트, 커버 채터베이트, 프로그, 버징 등에서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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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그 헤비 로드]라고 단언할 수 있는 테이퍼로 설정된 고탄성·고감도 블랭크는 비거리와 정확도가 뛰어난 캐스팅을 보장한다. 다른 앵글러의 루어가 닿지 않은 포인트까지 시야에 두는 온스 클래스 싱커를 사용하는 프리리그 하이퍼 롱 캐스트(HLC) 게임에 최적인 아이템. 장시간 조작에도 피로도를 높이지 않는 뛰어난 밸런스와 복원력으로 장거리 훅셋 성공률을 극대화한다. 헤비 로드 본연의 커버 피싱에서는 헤비 텍사스, 커버 지그의 플립&피칭 게임에서 빛을 발하고, 중·소형 빅베이트 및 빅스푼, 알라바마 리그 운영에서도 뛰어난 로드워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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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ULRFS |
고탄성·고감도의 블랭크를 민감하고 섬세한 레귤러 패스트 테이퍼로 세팅해, 특유의 유연성을 특징으로 하면서도 높은 레벨의 감도로 앵글러를 서포트한다. 테크니컬한 미드 스트롤링을 필두로 스몰 러버지그, 네코리그, 다운샷 등 라이트 리그 전반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강계는 물론 호수의 쏘가리를 대상으로도 높은 감도와 조작성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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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성·고감도의 블랭크를 민감하고 섬세한 패스트 테이퍼로 세팅해 5~6인치 클래스 네코리그, 다운샷, 지그헤드 와키, 스몰 러버지그 등의 소프트베이트계 리그를 높은 감도와 조작성으로 능숙하게 다루면서도, 메탈 바이브, 소형 섀드, 미노우 등 하드베이트 게임에서도 절도 있는 액션으로 예민한 대상어의 바이트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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