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로카본의 특성.
그리고 이상적인 플로로 라인이란.



플로로 라인(이하 플로로)이 낚시 현장에 도입된 지 약 50년.
흡수 열화에 강하고 초기 신도가 적어 고감도.
그리고 나일론 라인(이하 나일론)보다 비중이 무겁다(물=비중 1, 나일론=비중 1.14, 플로로=비중 1.78)는 것도 큰 특징이다.
세분화되고 발전을 거듭하는 현대 낚시 현장에서, 하리스나 리더로서도 미치이토(메인 라인)로서도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는 플로로는 필수불가결한 존재다. 플로로 없이는 현재의 전략적이고 다양성을 갖춘 낚시는 성립할 수 없다. 그리고 다이와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플로로의 방향성이 명확해져 개발에 착수한 지 20년――.
기술이 집약되어 마침내 도달한 플로로 라인의 정점. 그것이 바로 『정상의 플로로』다.

플로로카본의 특성.
그리고 이상적인 플로로 라인이란.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VDF)라는 플라스틱 수지로 만들어지는 플로로 라인. 그 특성은 "나일론에 비해 물을 잘 흡수하지 않는다", "초기 신도가 적어 감도가 좋다", "비중이 높아 깊은 곳을 공략하기 쉽다", "빛의 굴절률이 낮아 대상어에게 잘 보이지 않는다" 등이다.이러한 특성을 살려 플로로는 미끼낚시의 목줄로, 솔트워터의 리더로, 또한 배스피싱에서는 메인라인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플로로 등장 전까지 주류였던 나일론과의 성질 차이로 인해 라인 선택의 폭은 크게 넓어졌고, 새로운 낚시법과 스타일이 탄생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다만 그 특성인 경도(탄성) 때문에 매듭 짓기 어려움과 스풀에 감기기 어려움(메인 라인으로 사용할 때), 그리고 나일론과 비교했을 때의 직선 강도나 결속 강도는 플로로 라인이 안고 있는 과제다.특성을 살리면서 약점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낚시라는 세계에서 결과인 낚시 성과가 전부인 만큼, 앵글러들의 요구는 항상 엄격하다.
다이와가 자랑하는 3가지 기술이 집약되었다.
그리고 이상적인 플로로 라인 '정상 플루오로'가 탄생했다.

앵글러의 높은 요구와 난제에 응답하는 것이 기술자의 자부심이다. 다이와가 이상으로 삼는 플로로라인 개발을 목표로 약 20년. 마침내 '정상 플로로'라는 답에 도달했다. 그것이 현재 시점에서 다이와 사상 최강으로 평가받는 궁극의 플로로라인이다.
이 '정상 플로로'라는 컨셉을 구성하는 것은 'TOUGH RESIN(터프 레진)', 'X'LINK(크로스 링크)', 'NANO CONTROL(나노 컨트롤 제법)'이라는 다이와 독자적인 테크놀로지다. 이 세 가지 테크놀로지를 모두 갖춘 다이와 사상 최강의 플로로라인이 바로 '정상 플로로'이다.
TECHNOLOGY 01
TOUGH RESIN
터프 레진

소재로서의 강도를 극대화하는 하이퀄리티 소재
플로로라인의 원료가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VDF)라는 것은 이미 보도된 바와 같지만, 그 품질과 특성은 소재의 배합과 제조 과정에 따라 모두 동일하지는 않다. 즉, 플로로라인이라고 해도 사용하는 소재에 따라 당연히 제품의 우열에는 차이가 생긴다.『TOUGH RESIN(타프레진)』은 앵글러의 높은 요구에 부응하는 플로로라인을 실현하기 위해 다이와가 20년 이상 개발 연구를 거듭하며 독자적으로 추구해 만들어낸 소재이다. 여러 가지로 존재하는 특수한 배합 밸런스에 의해 탄생한 이상적인 소재가 플로로라인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간다.

TECHNOLOGY 02
X’LINK
크로스 링크

분자끼리 연결되는 가교 구조. 그래서 강하다.
『X’LINK(크로스링크)』란 분자와 분자가 손을 잡듯 공유결합하는 가교 구조다. 다이와 독자적인 특수 제법으로 각각 분리된 분자 사이에 다리를 놓듯 화학 결합시켜 라인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 가교 구조를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고품질 원료가 필수적이다. 품질이 낮은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PVDF)로는 분자 간의 견고한 결합을 기대할 수 없다. 독자적인 배합 밸런스로 탄생한 소재인 『TOUGH RESIN(터프 레진)』이기에 이상적인 가교 구조인 『X’LINK(크로스링크)』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TECHNOLOGY 03
나노 컨트롤
나노 컨트롤 제법

최적의 상태로 완성하기 위해 분자를 나노 수준에서 균일화
마무리 기술이 바로 『NANO CONTROL(나노 컨트롤 제법)』이다. 분자에 편차나 편중이 있으면 소재에 강한 부분과 약한 부분이 생겨 불안정한 성질의 플로로라인이 되어 버린다. 그 편차함을 해소하기 위해 나노 수준에서 분자의 밀도를 제어하고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NANO CONTROL(나노 컨트롤 제법)』 덕분에 라인의 강도와 안정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또한 부가 가치로서 결속 강도 향상, 라인 꼬임 감소, 초기 신장 억제를 통한 고감도화에도 기여한다. 앵글러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적 상태의 라인으로 완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신 기술로 완성한 '정상의 플로로'
그 잠재력.

이상적인 플로로 라인 「정상의 플로로」.
그곳에 이르기까지의 STORY.
이상적인 플로로 라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테스터진으로부터 "딱딱하다", "매듭이 약하다", "충격 절단이 많다", "매듭이 잘 잡히지 않는다" 등의 개선점이 가차없이 요구되었다. 그러나 전용 기기를 이용한 측정 등 물성 검사를 실시하면 타 제품과 비교해도 테스트 모델이 열등한 경우는 드물며, 물성상 테스트 모델 역시 "우수한 라인"인 경우가 많다.
여기에는 테스터의 감각이나 실제 필드에서의 사용감을 수치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 수치화할 수 없는 평가를 어떻게 정량 측정하여 제품 개발에 반영할 것인가? 이는 매우 큰 과제다. 이 수치화할 수 없는 '앵글러의 감각'이라는 평가와 기계 측정으로 수치화된 데이터를 어디까지 조율하여 플로로라인에 요구되는 성능을 이상적인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게다가 앵글러의 감각에는 평가하는 사람에 따른 선호도 차이, 낚시 방법의 차이, 플로로라인에 요구하는 우선순위 차이 등도 포함된다. 기술자가 마련한 수치화된 테스트 모델과 테스터의 평가. 이 간극을 메우는 작업에 막대한 시간을 할애하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시제품을 수없이 만들어낸다. 다이와가 지향해야 할 플로로라인을 위해――.
그리고 『TOUGH RESIN(타프 레진)』『X’LINK(크로스 링크)』『NANO CONTROL(나노 컨트롤 제법)』이라는 플로로라인을 구성하는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20년 전부터 시작된 이상적인 플로로라인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정상 플로로』다.

SALTIGA 플로로 리더 X’LINK

중요시되는 것은 "매듭의 결속 용이성", 굵은 모델에서의 "유연성",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신도", 그리고 대형 대상어와 안심하고 맞설 수 있는 "강도"이다. 플로로 리더가 많이 사용되는 지깅에서는 로드와 릴로 액션을 가해 루어 & 지그를 움직이지만, 그 액션 중 바이트 시에는 매우 큰 충격(부하)이 가해진다.이 순간적인 충격(부하)을 흡수하여 라인 브레이크를 방지하는 신도 설정과 강도를 실현했다. 또한 굵은 리더의 숙명인 경직성으로 인한 매듭의 어려움도 경감시켜, 강함 속에 사용 편의성까지 추구한 이상적인 플로로 리더이다.
STEEZ 플로로 리더 X'LINK

배스 낚시에서 플로로 라인은 주로 메인 라인으로 사용된다. 그에 따라 '강도'는 당연한 요소이며, 다양한 리그와 루어에 적합한 모든 굵기의 플로로 라인이 필요하다.때로는 2lb(0.5호)와 같은 극세 플로로 라인으로 웜 리그를 조작하며 미세한 입질을 감지해야 할 때도 있고, 20lb(5호)로 헤비 커버에 던져 넣고 거기서 배스를 끌어내는 터프함도 요구된다.항상 결과가 요구되는 토너먼트 현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밀도가 높고 강한 라인이 필수다. 적은 기회를 낭비하지 않고 낚시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생산상의 편차를 극한까지 억제하고 품질과 정밀도를 향상시킨 다양한 굵기(파운드 수)의 플로로카본 라인이 필수적이다.
플로로 목줄 X'LINK

목줄에 요구되는 성능은 '매듭의 강도'다. 직선 강도는 물론, 목줄은 미치이토와의 결합, 그리고 바늘과의 결합 등 두 군데 이상의 매듭이 있다. 따라서 목줄로서의 강도를 충분히 발휘시키기 위해서는 '결속 강도'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요구된다.또한 미끼를 수중에서 자연스럽게 폴링하고 떠다니게 하는 것도 목줄이 담당하는 역할이다. 경계심이 강한 대상어가 입을 열도록 하기 위해 플로로 목줄 X’LINK에서는 ‘매듭 강도’에 더해 낚시 성과로 이어지는 ‘유연성’도 철저히 추구했다.
에메랄다스 플로로 리더 X'LINK

"에기의 자연스러운 폴링". 그리고 "액션을 방해하지 않는 유연성 & 적절한 탄성".에깅 리더에 요구되는 성능은 이 두 가지. 이를 고차원에서 실현한 것이 '정상의 플로로' 컨셉으로 완성된 에메랄다스 플로로 리더 X'LINK. 적절한 탄성으로 폴링 중 에기의 엉킴을 줄이고, 최적의 상태로 수중 자세를 유지. 그리고 고감도 성능이 미세한 터치를 캐치 & 전달. 더불어, 찌를 때 발생하는 큰 부하에도 뛰어난 강도를 발휘한다.「TOUGH RESIN(터프 레진)」「X’LINK(크로스 링크)」「NANO CONTROL(나노 컨트롤 제법)」이라는 세 가지 기술로 최강 등급의 에깅 전용 플로로 리더가 탄생했다. 1.5호~3호까지 총 7가지 아이템이 라인업된다. 호수별 컬러의 스풀 밴드를 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