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WA 긴로 오우가

Megathis R

  • 수많은 도전을 거쳐 도출한 새로운 설계 균형
  • 견뎌내고, 막아내며, 끌어내지는 강인한 끈기와 파워
  • 변화무쌍하게 변하며 대상어와 맞서는 차세대 본조

CONCEPT R に込められた意味

  • Regular(レギュラー): 負荷に応じて最適な弧を描く、「本調子」レギュラーテーパー
  • Reactor(リアクター): 元竿まで曲げ込むことでエネルギーを溜め込み、リフト力へと変換する「ローテーパー設計」を変換機構としてイメージ
  • Response(レスポンス): 本調子でありながら先調子のような操作性を有するバランス
  • Retention(リテンション): 強烈な引きに耐えるもう一段の粘りを有し、魚を止めきるタメ性能
  • Refine(リファイン): ローテーパー設計により、各号数に求められる性能を磨き上げた個性際立つ調子

DAIWA TECHNOLOGY

Megathis AGS 1.5-53 約17.01mm(従来)と Megathis 1.5-53 約15.55mm(新)の比較: #5(元竿)外径 8.5% 細身化(玉口から600mmの位置で測定)

POINT 01

난이도가 높아지는 벵에돔 낚시에
대응하기 위해
낚싯대에 요구되는
성능을 추구

최근, 벵에돔 낚시를 둘러싼 환경은 크게 변화하고 있다. 대형 벵에돔을 많이 낚는 것은, 유리한 조건이 갖춰진 한정된 낚시터가 아니면 예전에 비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대상어는 경계심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낚시꾼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섬세하고 전략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의 변화에 맞춰, 원줄과 목줄은 얇아지고 있으며, 조과를 추구하는 상급 낚시꾼들은 매일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메가디스 R의 개발은 바로 그런 현대의 벵에돔 낚시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기존의 호수 정의나 낚싯대 탄성 같은 기성 개념에 얽매이지 않고, “그 호수를 선택하는 낚시꾼은 무엇을 원하는가”를 다시금 되짚어 보았다.
각 호수에 요구되는 역할을 하나하나 샅샅이 파악하고, 그 축적의 끝에 이소(갯바위) 낚시용 낚싯대의 이상형이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렇다면 1호나 1.25호를 선택하는 앵글러는 무엇을 원할까? 가느다란 원줄과 목줄을 구사하며, 섬세한 라인 멘딩을 통해 채비를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조작성, 그리고 낚시 중에는 가느다란 채비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대상어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불필요하게 날뛰지 않게 하는 유연성이 이상적인 형태일 것이다.
1.75호, 2호를 사용할 때는 단순히 라인을 당기고 당기는 싸움이 아니라, 대상어도 제어하고 싶다… 라인을 더 풀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한 번 더 기다릴 수 있다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본 적이 있지 않을까.

POINT 02

이상적인 탄성을 실현하다 새로운 설계 기법

일반적인 선조(先調) 낚싯대의 특징이라고 하면 조작성이 뛰어나고 경쾌한 낚싯대 다루기가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그러나 그 대가로, 낚싯대 밑부분 방향으로 부하가 가해질수록 낚시꾼 쪽에서 탄성을 느끼게 되어, 낚싯대를 꽉 조이는 식의 조과는 어렵다.
한편, 바디(바디 조조) 낚싯대의 특징은 끈기를 살린 조과, 낚싯대를 마음껏 구부리는 여유가 있는 조과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바로 이 이미지가 기존의 이소(갯바위) 낚싯대의 감각일 것이다.
그렇다면 낚시꾼이 원하는 이상적인 조도는 무엇일까? 선조도 같은 조작성과 기존의 유연성을 겸비한 1~1.25호, 또는 불필요하게 휘어지지 않으면서 대상어를 제어할 수 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한 단계 더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1.75~2호.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이러한 상반된 성능을 모두 갖춘 낚싯대일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설계 기법으로는 이러한 균형을 실현할 수 없다. 그래서 주목한 것이 바로 로우 테이퍼 설계의 한 단계 더 진화이다.
지금까지 로우 테이퍼 설계를 채택한 『TOURNAMENT ISO AGS』와 『긴로오우가』에서는 기존에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낚싯대 상단을 기능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상단을 구부리는 로우 테이퍼 설계를 채택해 왔다.
그러나 메가디스 R에서는 그 사고방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낚싯대 상단을 구부려 유연성을 확보하고, 구부러짐으로 인해 발생하는 반발력을 파워로 끌어낸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실현하고, 각 호수에 부족했던 성능을 보완하기 위한 기법으로 로우 테이퍼 설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것이다.

POINT 03

유연성을 높이고 파워를 끌어낸다 원래의 낚싯대를 마치 동력 기관처럼 기능하게 하는 로우 테이퍼 설계

저테이퍼 설계란, 기존처럼 릴 시트 상부부터 낚싯대 밑부분의 끝부분까지 점차 가늘어지게 만드는 방식과는 달리, 릴 시트부터 끝부분까지 거의 동일한 직경으로 구성하여 테이퍼를 극도로 억제한 설계이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낚싯대 밑부분까지 확실하게 휘어지며, 낚싯대 전체의 가동 범위가 확대된다. 결과적으로 탄성을 줄이면서도 대상어의 격렬한 저항을 완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기존에는 이러한 특성을 살려, 낚싯대 전체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설계로 로우 테이퍼를 채택해 왔다. 그러나 이번 메가디스 R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설계 사상을 바탕으로 이 기법을 도입했다.
우선, 1호, 1.25호라면 원줄은 1.5호 이하, 목줄도 1호, 1.25호라면 원줄은 1.5호 전후, 목줄도 대회나 대상어가 경계심이 강한 에어리어에서의 낚시가 예상된다.
대회에서는 가느다란 채비를 정확하게 조작하여 효율적으로 입질을 유도하고, 얼마나 빠르게 낚아올릴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또한 가느다란 채비인 만큼 대상어를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고, 코끝을 당기듯이 끌어당기는 섬세한 조작이 요구된다. 그러나 기존의 설계 방식에서는 낚싯대 상단부의 탄성이 강해져 라인 끊김이 우려되어, 결과적으로 레버를 조작하며 라인을 풀어주면서 조작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끝부분의 조작성을 유지하면서, 낚싯대 밑부분에 유연성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공격적인 조종을 가능하게 한다. 이 이상적인 균형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로 테이퍼 설계를 채택했다.
상반되는 요소를 높은 차원에서 양립시킨 것이야말로 이번 메가디스 R의 진면목이다. 끝부분의 조작성을 기축으로 삼으면서도, 넓은 가동 범위에 의한 유연성을 겸비한 가변적인 조성을 완성했다.

그렇다면 1.75호, 2호는 어떨까? 대형 오나가 벵에돔을 상대할 경우, 대상어를 걸고 난 후의 첫 돌진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 일격을 견뎌내야 비로소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몇 번이고 반복되는 오나가의 강렬한 당김을 견디며 상대의 체력을 갉아먹고, 수면까지 띄워 올린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기존에는 바디 탄성의 낚싯대를 선택하는 앵글러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그러나 오나가 벵에돔은 물 위로 끌어올린 후에도 몇 번이나 물속으로 돌진하기 때문에, 깊게 휘어지는 바디 조율 낚싯대라면 마지막 국면에서 바위나 수초에 걸려 대상어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상어를 재빨리 끌어당기는 조작성을 높이면, 부주의한 돌진을 억제할 수는 있다. 하지만 기존의 설계에서는 낚싯대 상단의 끈기가 손상되어 버린다. 바디 조율 낚싯대의 끈기는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되는 대형 대상어와 맞서는 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1.75호, 2호는 조작성을 높이는 동시에, 강력한 당김에 대해서는 한 단계 더 강한 버티기를 발휘하는 로우 테이퍼 설계를 통해 이러한 균형을 실현하고 있다.
이소 낚싯대의 핵심 아이템인 1.5호에 필요한 것은,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만능 성능일 것이다. 메가디스 R을 사용할 이소 낚시꾼 중에는 선상 낚시뿐만 아니라 자연 이소를 주 무대로 삼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이소에서는 연일 떡밥을 뿌리는 경우가 많아, 그런 장소에서는 벵에돔도 경계심이 강해져 있다. 조건이 좋지 않은 한, 40cm가 넘는 벵에돔을 많이 잡는다는 것은 실상 꽤 어려운 일이다. 경계심이 강한 벵에돔이 입질을 하는, 드문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 하며, 1.5호는 입질을 한 대형 벵에돔을 놓치지 않고 확실하게 낚아 올릴 수 있는 낚싯대여야 한다.
자리 차지 경쟁이 치열한 지이소(갯바위)에서는 원하는 포인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암초가 거칠고 돌출된 곳에서 낚시를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원줄 1.75호, 목줄 1.5호의 세팅으로 낚싯대를 단단히 조여, 암초 반대편이나 홈, 나아가 오버행된 바위 가장자리에서도 대상어를 끌어낼 수 있는 성능이 요구된다.1.5호는 이를 위한 파워와 끈기를 절묘한 균형으로 갖추고 있다.
그 이유는 약간 선조(先調) 성향이 있는 설계에 있다. 대상어가 몸을 흔들며 옆으로 달아나는 상황에서는 2번, 3번 마디가 대상어를 수직 방향으로 끌어올리는 힘을 발휘하고, 달아나면 각 마디가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원대까지 부드럽게 휘어진다. 대상어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호를 그리는 빈틈없는 균형으로 완성되었다.
바위 너머의 대상어를 떠오르게 하고, 이소(갯바위) 가장자리로 돌진하는 대상어를 바깥바다로 끌어내는 등 주도권을 쥔 조종이 가능해진다.
1.5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라도, 주저하지 말고 단단히 낚싯대를 조여주길 바란다.로우 테이퍼 설계의 진가는 강렬한 당김을 받아내는 끈기는 물론, 휘어지면서 축적된 반발력을 리프트력으로 변환해 단숨에 끌어당기는 파워에 있다. 바로 이것이 1.5호의 매력이며, 메가디스 R의 진면목이다.

POINT 04

대상어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최적의 호를 그리는
변화무쌍한 본조

이번 메가디스 R은 “본조”로 홍보하고 있지만, 애초에 다이와(Daiwa)의 이소 낚시용 낚싯대에서 “본조”라는 조성을 들어본 적이 없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선조와 바디 사이의 중간에 위치하는 조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 아닐까. 물론, 그런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다이와가 정의하는 이소 낚시용 낚싯대의 본조치는 단순한 중간적인 조가 아니다.
그것은 ‘낚싯대가 휘어지는 과정에서 특정 부위에 하중이 집중되지 않고, 낚싯대 전체가 균형 있게 하중을 받아내는 조’이다.
이 본조치의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이야기해 온 조치의 특성을 가미함으로써 각 아이템에 요구되는 이상적인 조치를 추구한 것이다.
그 결과, 선조치와 같은 조작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모델, 상대가 강할수록 끈기 있게 버티는 바디 조치의 특성을 가진 모델 등, 각 호수에 요구되는 성능을 높은 차원에서 실현한 것이다.
슬림한 블랭크와 로우 테이퍼 설계의 융합을 통해, 대상어의 움직임이나 부하의 변화에 따라 이상적인 호를 그리며, 각 마디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블랭크가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낸다.
벵에돔의 움직임과 부하에 따라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며, 낚시꾼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줄 싸움을 실현하는 본조.
바로 그것이 메가디스 R이 지향한 이상적인 조이다.

POINT 05

로우 테이퍼 설계가
가져다주는 이상적인 굽힘

21Megathis 1.5-53 と 26Megathis R 1.5-53 の負荷分布比較
POSITIONING MAP

NEW 『메가디스 R』 각 아이템의 포지셔닝 맵. 아이템별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전용 설계가 적용되었다.

※이 표는 낚싯대의 휘어짐 방식(조절)과 휘어짐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파악하기 쉽게 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낚싯대의 파워와는 다릅니다.

가이드 세팅

티타늄과 카본 수지를 조합한 ‘TC-IM 가이드’를 모든 섹션에 채택. 경사형 프레임이 불쾌한 라인 엉킴을 억제하여 쾌적한 낚시를 지원한다. 강도는 향상시키면서 기존 제품에 비해 약 30%의 경량화를 실현. 잡았을 때의 무게감을 줄이고, 초릿대의 흔들림을 방지한다.

파워 험프 홀드 시트

레버에 집게손가락을 올린 상태에서 힘 있게 쥘 수 있는 형태를 추구했습니다. 또한 기존 시트에 비해 그립 부위를 전체적으로 짧게 함으로써, 릴 시트 위에서부터 블랭크가 휘어지며 버트 부위까지 남김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IC 가드

세로 방향의 I자형과 원주 방향의 C자형, 이중 돌출부로 비나 바닷물로 인한 라인의 끈적임을 줄여줍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발수 슈퍼 코팅과의 시너지 효과로, 기존보다 더욱 쾌적한 라인 조작을 실현합니다. (♯4는 IC 가드, ♯3은 원주 방향만 적용)

리어 그립

리어 그립 자체에 무게를 실어 밸런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잡았을 때의 무게감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라인 멘딩, 채비 던지기 등의 각 조작 시에도 무게 중심이 손 쪽으로 쏠리도록 하여, 마치 빠져나가는 듯한 경쾌한 조작성을 실현합니다.

TESTER IMPRESSION テスターインプレッション

木村 真也

DAIWA FIELD TESTER

키무라 신야 Shinya Kimura

변화무쌍한 대응력

이번 메가디스 R은 모든 호수에서 지금까지 없던 이상적인 이소낚싯대의 밸런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 주로 사용하는 호수는 1호, 1.25호의 5m 모델인데, 이번 메가디스 R은 선조조처럼 다룰 수 있지만, 대상어가 달아나면 바디 부분의 유연성과 끈기가 발휘됩니다.
미끼를 물게 하고, 물고기를 끌어당기고, 그물로 건져 올리는 과정이 매우 매끄럽게 진행되므로, 손놀림이 중요한 대회에서는 틀림없이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디자인 또한 초대 ‘시덴’부터 역대 메가디스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블루나 퍼플 등, 이소(갯바위) 낚시터에서도 눈에 띄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력으로 선택하실 1.5-53은, 낚싯대 전체로 대상어를 받아내는 중간 정도의 탄성으로 완성되었습니다.대상어의 당김에 맞춰 휘어지면서도, 그로부터 힘차게 대상어를 끌어올리는 리프트력이 발휘되는 느낌입니다. 낚싯대 밑부분까지 확실하게 기능하며, 낚싯대 전체로 대상어를 끌어올리는 듯한 감각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템을 통해 단순한 파워 차이뿐만 아니라, 각각의 용도나 요구되는 성능에 맞춰 탄성을 세심하게 조율한 점이야말로 이번 메가디스 R의 최대 매력이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池田 翔悟

DAIWA FIELD TESTER

이케다 쇼고 Shogo Ikeda

바라던 이상적인 밸런스

이번 메가디스 R은 호수에 따른 파워 차이뿐만 아니라, 아이템마다 튠을 다르게 조율하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제 경우, 대회에서 사용할 때라면 우선 1-50이나 1.25-50을 선택하겠네요. 조작성이 뛰어나서 세밀한 라인 멘딩이 쉽고, 마음대로 채비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충분한 끈기를 갖추고 있어, 대상어와 싸울 때 얇은 라인이라도 확실히 여유를 주며, 다소 강압적으로 대상어를 멈출 수도 있습니다.
목줄을 길게 잡고 싶은 상황이나, 낚싯대의 스트로크를 이용해 대상어를 화나게 하지 않고 싸우고 싶을 때는 1.25-53이 균형 있게 휘어지며, 대상어가 불필요한 부하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부드럽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POINT 06

모든 호수가 주역이
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라인업

큰 진화를 이룬 NEW 『메가디스 R』은 공통적으로 진화한 기능 면뿐만 아니라, 아이템별 탄성에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낚시터와 낚시 방법에 더해 자신의 이소(갯바위) 낚시 스타일에 맞춘 아이템 선택이 가능한 점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리프트력
낚싯대가 휘어진 후 다시 솟아오르는 힘(반발력)
무게
중심을 0으로 했을 때, 가벼울수록 바깥쪽으로 위치
끈기·지속력
낚싯대가 휘어진 후의 유연성
감도
손끝으로 전달되는 진동의 전달 성능
가벼움
릴을 장착하고 수평으로 잡았을 때의 가벼움
조작성
릴 장착 시의 조작성(캐스팅, 라인 멘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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